듀얼 터치 스크린 폴더 형태의 Plica라는 컨셉폰. 디자이너 James Piatt. 피아트!!!!???
작년 프라다폰과 iPhone(2G) 출시 이후 예견됐듯이, 올해 휴대폰은 H/W만 놓고 봤을 때 터치 스크린이 메인 테마다. 앞으로도 스마트폰은 물론 적어도 step-up tier 이상의 멀티미디어 폰들은 터치 스크린이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.
물론 iPhone처럼 터치 스크린을 활용한 wow한 UI가 좀 아쉽긴 하지만...

터치 스크린 두 개를 돌릴 만큼의 베터리와 사람들이 휴대용으로 받아들일 만큼의 두께가 상용화의 관건으로 보인다. 기타 회로나 기구 설계 등 다른 문제들도 있는 지 모르겠지만 당장 기술적으로 만드는 데 전혀 문제 없어 보이며, 만들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상용화도 멀지 않아 보인다.
휴대폰 main PCB 위에 열에 약할 것 같은 터치 스크린을 그냥 올려놓고, 용납할 만큼의 두께에서 회로 설계가 쉽지 않긴 하겠다. (막연한 상상)
당연한 얘기지만, 만약 출시된다면 웹 브라우징 및 컬러 e-book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고, 만약 360도 회전 힌지라면 똑같은 영화나 TV 등의 동영상을 둘이 나눠서 볼 수도 있다. 한 쪽은 display (output), 한 쪽은 QWERTY 키보드나 필기 인식(input)으로 나눠 쓰면 완전 노트북 대체까지 가능!
[Source] Engadget
위에는 V12 Design이라는 이태리 회사가 2년에 내놓겠다고 야심차게 발표한 듀얼 터치 스크린 놋북 Canova의 초기 버젼이다. (디쟌 랜더링) Plica랑 같은 컨셉인데......... 그럼 Plica도 대략 2년 후???
[Source] Gizmodo
작년 프라다폰과 iPhone(2G) 출시 이후 예견됐듯이, 올해 휴대폰은 H/W만 놓고 봤을 때 터치 스크린이 메인 테마다. 앞으로도 스마트폰은 물론 적어도 step-up tier 이상의 멀티미디어 폰들은 터치 스크린이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.
물론 iPhone처럼 터치 스크린을 활용한 wow한 UI가 좀 아쉽긴 하지만...

터치 스크린 두 개를 돌릴 만큼의 베터리와 사람들이 휴대용으로 받아들일 만큼의 두께가 상용화의 관건으로 보인다. 기타 회로나 기구 설계 등 다른 문제들도 있는 지 모르겠지만 당장 기술적으로 만드는 데 전혀 문제 없어 보이며, 만들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상용화도 멀지 않아 보인다.
휴대폰 main PCB 위에 열에 약할 것 같은 터치 스크린을 그냥 올려놓고, 용납할 만큼의 두께에서 회로 설계가 쉽지 않긴 하겠다. (막연한 상상)
당연한 얘기지만, 만약 출시된다면 웹 브라우징 및 컬러 e-book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 같고, 만약 360도 회전 힌지라면 똑같은 영화나 TV 등의 동영상을 둘이 나눠서 볼 수도 있다. 한 쪽은 display (output), 한 쪽은 QWERTY 키보드나 필기 인식(input)으로 나눠 쓰면 완전 노트북 대체까지 가능!
[Source] Engadget
위에는 V12 Design이라는 이태리 회사가 2년에 내놓겠다고 야심차게 발표한 듀얼 터치 스크린 놋북 Canova의 초기 버젼이다. (디쟌 랜더링) Plica랑 같은 컨셉인데......... 그럼 Plica도 대략 2년 후???
[Source] Gizmod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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