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덜떨어져 보이는 concept phone을 올릴까 말까 고민했으나, 그래도 함 올려봅니다.
Samsung과는 아무 관계없어보이지만, 여하간 Samsung을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design concept phone으로 사료됩니다.
Mike Serafin이라는 designer의 작품으로, 2Mega Schneider lens에 multitasking 지원의 multimedia phone(MP3, video player, external memory 등 지원)으로 두께는 10mm 입니다. 전면 keypad가 없는 전면 touch screen으로, 여기까진 그닥 새로울게 없으나 BT headset을 phone 상단부에 끼워둘 수 있다는 점과 하단부에 power generating 용도의 crank가 있다는 점이 그나마 조금 새로운 점입니다. (이는 제품 design sketch를 보면 나오는데요....)
Batt. 수명 연장의 꿈을 안고 나온 수많은 메치니코프 프로젝트들 중에서 본 거 같은데, StarTac 시절부터 존재했던 태양열 battery라든가, 흔들어서 잠깐이나마 충전할 수 있는 generator 내장의 phone 등도 있었는데, 저 crank는 예전부터 진짜 제일 궁금한 item 중의 하나입니다. 설마 phone을 붙잡고 미친듯이 돌려서 충전하라고 그려놓은건 아니겠죠... 급하면 뭐 저거라도 돌려서 한 통화라도 하겠지만서도, 저런 premium phone 사서 쓰는 가오있는 고객께서 crank를 달달달 돌려가며 phone을 충전하는 모습을 생각만 해도 안쓰럽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.
<Source> Coroflot
Samsung과는 아무 관계없어보이지만, 여하간 Samsung을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design concept phone으로 사료됩니다.
Mike Serafin이라는 designer의 작품으로, 2Mega Schneider lens에 multitasking 지원의 multimedia phone(MP3, video player, external memory 등 지원)으로 두께는 10mm 입니다. 전면 keypad가 없는 전면 touch screen으로, 여기까진 그닥 새로울게 없으나 BT headset을 phone 상단부에 끼워둘 수 있다는 점과 하단부에 power generating 용도의 crank가 있다는 점이 그나마 조금 새로운 점입니다. (이는 제품 design sketch를 보면 나오는데요....)
Batt. 수명 연장의 꿈을 안고 나온 수많은 메치니코프 프로젝트들 중에서 본 거 같은데, StarTac 시절부터 존재했던 태양열 battery라든가, 흔들어서 잠깐이나마 충전할 수 있는 generator 내장의 phone 등도 있었는데, 저 crank는 예전부터 진짜 제일 궁금한 item 중의 하나입니다. 설마 phone을 붙잡고 미친듯이 돌려서 충전하라고 그려놓은건 아니겠죠... 급하면 뭐 저거라도 돌려서 한 통화라도 하겠지만서도, 저런 premium phone 사서 쓰는 가오있는 고객께서 crank를 달달달 돌려가며 phone을 충전하는 모습을 생각만 해도 안쓰럽기가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.
<Source> Coroflo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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